길 위에서
초겨울비 만나니 처량해서 좋고
그 비 그치고 햇살 쏟아져 내리니 청량하여 더 좋고,
낯선 길 위에서는 

무엇이든 새로움이더군요.

 

언젠가
손 꼭 잡고

여행도 함께 떠나고 했으면 좋겠군요.